요통의 초기에는 이완운동이 필요하지만
점차 증상이 없어지면,
강화운동으로 원래의 힘을 회복하고(재활), 재발을 방지해야 합니다.
깨어있는 동안
매 시간의 처음 5분간을 투자해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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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까지 일을 하고 자는 사람들은 새벽 한시 이후로는 음식을 먹지 말아야 야식을 안 하는 것입니다.왜 세 시간일까요?
저녁 아홉시에 잠자리에 드는 사람은 오후 여섯시 이후로는 먹지 말아야 하죠.
위장으로 들어간 음식이 십이지장을 거처 소장으로 넘어가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이 대략 2시간 30분에서 3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음식을 소화하느라 위장이 계속 움직이게 됩니다. 수면 중에는 음식물이 소화되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리게 되는데, 깨어있을 때보다 위장의 움직임이 활발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우리의 정신은 수면으로 빠져드는데 반하여, 육체는 아직 할 일이 남아있게 되어서 정신적 육체적으로 충분히 이완이 되는 수면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즉, 충분히 잤는데도 피로가 풀리지 않은 체로 아침을 맞이하게 됩니다.
위장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소화(발효)가 지나치게 진행되어 위와 소장의 내부에 가스가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는 복압의 높이게 되고, 횡격막을 압박하여 깊고 편안한 호흡을 방해합니다. 배부른 상태에서 자면 코골이가 더 심해지고, 수면중무호흡증도 더 심해지고, 수면 중 심장마비 발생율도 더 올라가는 것은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수면 중 두뇌활동을 방해합니다. 아랫배에 힘을 많이 줘 보면 눈알이 튀어 나올듯한 압력이 머리속에서 느껴지는 것은 복압과 뇌압이 같이 연동되어 조절되기 때문입니다. 복부의 압력이 올라가면 뇌압도 증가하게 되어 낮에 경험한 일들이나 공부한 내용들을 잠자는 시간 동안 정리해야 하는 뇌의 활동을 방해합니다.
위장에서 발생한 가스는 누어있는 자세에 따라서 조금씩 식도로 스며 나오는데, 이 때 위산도 함께 스며 나와 역류성식도염, 역류성후두염 등을 일으킵니다. 야식을 많이 하고 아침에 일어나 보면 입 안이 텁텁하고, 트림에서 좋지 못한 냄새가 나고, 입 냄새가 나는 것은 이것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배가 사르르 아프고 묽은 변이 나오거나, 아침을 먹으면 배가 아파오면서 설사를 하게 되는 증상들도 야식으로 인한 경우가 많습니다.
낮 동안 열심히 사용한 우리 몸을 수리하고 원래대로 회복시키기 위해서 충분한 수면이 꼭 필요합니다. 효율적인 복구와 수면을 위하여 자는 도중에 혈압을 낮추고, 혈당을 낮추는 등의 조치를 취합니다. 그런데 야식을 먹으면 혈당이 올라가게 되어 우리 몸이 에너지가 충만한 흥분상태가 되어 수면을 방해하게 됩니다. 또 올라간 혈당을 내리기 위하여 췌장이 인슐린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야식을 하지 않았더라면 할 필요가 없는 불필요한 노동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두운 밤에 어두컴컴한 곳에서 바스락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우리 몸의 자율신경 중에 교감신경이 긴장하기 시작해서, 소름이 돋고, 청각이 예민해지고, 눈에 힘이 들어가고, 손바닥에는 땀이 나면서, 입에 침이 마르고, 온 몸의 근육이 긴장하게 된다. 교감신경 흥분상태이다. 교감신경 70%, 부교감신경 30%의 교감신경우위의 상황인 것이다.
작은 고양이가 야옹소리를 내며 어둠속에서 기어 나와 저쪽으로 사라지고 나면, 교감신경의 긴장이 풀어지고 몸의 각 부위에서 일어났던 반응들이 사라지면서 부교감신경에 의한 이완작용이 내 몸을 지배한다.
*며느리 앞에서 기저귀 차기 싫으면 열심히 노력하세요.
*손주손녀들이 할머니 냄새 난다고 가까이 안오려하는일 안당하려면 열심히 연습하세요.
*자존심 지켜가며 당당하게 나이 먹기 위해서는 힘내서 연습하세요.
석회화되어서 아픈 것인가 염증이 생겨서 아픈 것인가?답
석회화된 조직이 없어져야 아픈것이 없어지는 것인가?
아픈것이 없어진 뒤에 X-ray를 찍으면 석회화된 조직이 없어져 있을까?
염증이 생겨서 아픈 것이다.석회화건염 같은 것은 염증을 치료하는 일반적인 방법으로 치료하면 되는 것이다.
염증이 없어지면 아픈것이 없어진다.
다 나은 뒤에도 석회화된 조직은 그대로 남아있다.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면 소화 해낼 수 있는 만큼만 먹는 것이다. 굶어죽지 않을 만큼만 먹는다면 식적은 발생할수 없다. 단식을 통하여 여러가지 질환들을 고친 사람들이 많다. 식적이 그 질환들의 기저에 있었던 것이다. 다시 맘대로 먹기 시작하면 다시 질환들이 생겨난다.다음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소화 잘되는 것 먹기"이다.
밥을 먹는다면 꼭꼭 씹어서 저하된 소화기능으로도 소화가 잘 될 수 있게 만들어 삼켜야 하겠고, 어느정도까지는 매 끼니마다 죽을 먹는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다음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은 "규칙적으로 먹기"이다.
소화되는데 부담이 되는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피해야 하며 굳이 먹어야 한다면 잘 씹어서 먹어야 한다.
고기를 먹어도 되지만 푹 고아서 흐물흐물 해진것을 적당량 먹어야 한다.
현미밥을 먹고자 한다면 현미를 으깨어서 현미죽으로 먹어야 하거나, 입에서 잘 씹어서 죽처럼 되거든 삼켜야 한다. 소화기능이 좋지 못한 사람에게 현미밥은 위험한 음식이다.
과일이나 채소는 성질이 차고 섬유질이 많아서 식적환자들에게는 독이 되는 음식이다. 그런데도 식탐이 많은 식적환자들은 굳이 그런것을 찾아 먹는다. 특히 달짝지근한 과일을 말이다.
규칙적으로 먹어주면 우리 몸에는 리듬이 생기게 된다. 소화흡수를 위한 준비가 갖춰진다는 말이다.다음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은 "먹고 움직이기"다.
때가 되면 배고픈 것을 아는 사람은 건강한 사람인데, 이런 사람은 때가 아닐때는 배고픈줄을 모른다. 하지만 식적상태의 사람들은 아무때나 배고프고, 아무때나 먹는다. 그칠줄을 모른다.
뭔가를 먹은 후에는 의식적으로 배를 움직여주는 것인데, 식후에 산책을 하거나 팔이나 몸통을 움직이는 가벼운 채조를 하는 것이 좋다.다음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따뜻한 음식 먹기"이다.
배를 움직이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최상의 방법은 웃는 것이다. 배가 아플정도로 웃어본 기억이 있을 것이다. 배가 심하게 요동치는 웃음다운 웃음을 자주 웃는 사람들에게 식적은 발생하지 않는다.
그 다음으로 좋은 운동은 복식호흡이다. 복식호흡을 하고나서 난치병을 고친 사람들이 많다. 무슨 기순환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복식호흡을 통해 식적을 없애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결과일께다.
임신중에는 뱃속의 태아때문에 흉식호흡만 하게 된다. 임신과 출산으로 복근이 늘어나고 흉식호흡이 습관화된 여성들에게 식적과 그로인한 비만이 많은 이유이다.
온도가 차갑지 않은 음식을 즐겨 먹거나, 뱃속에 들어가면 자극이 되어 위장관 주변의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음식(성질이 따뜻한 음식이라고 한다. 고추, 생강 등 각종 향신료)을 즐겨 먹으면 좋다. 온도가 뜨거운 음식은 해롭다.다음으로 도움이 되는 것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먹기"이다.
각종 소화 효소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발효음식: 동치미 무우, 새우젓, 된장 등)을 즐겨먹으면 좋다.이상의 여러가지 방법을 실천하면서 침치료와 한약치료를 받는다면 1~2개월 안에 식적에서 벗어날 수 있고, 식적으로 인하여 야기된 비만, 고혈압, 당뇨병, 탈모 등의 각종 질환으로부터 점차 멀어질 수 있다.
국물이 많은 음식은 자칫 소화액을 희석시키고 소화를 지연시킬수 있으니 많이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체온보다 낮은 음식이 들어와서 위장 내부의 온도가 떨어지면 소화효소가 작용하지 못하므로 간에서 데워진 따뜻한 혈액이 위장 주변으로 몰려든다.음식물이 적당히 소화되어 다음 장소인 십이지장으로 넘어가면 위장으로 집중되었던 혈액이 전신으로 흩어진다. 위장에서의 소화과정이 끝나는 것이다.
위벽에서 소화액을 만드는데 필요한 수분과 미네랄들은 몰려든 혈액을 통해 공급된다.
위장에서 흡수되는 몇가지 영양소들을 재처리공장인 간으로 옮기는데에도 충분한 혈액흐름이 필요하다.
음식을 먹고 바로 차를 타는 경우어떤 증상이 나타나며, 왜 나타날까?
음식을 먹고 쭈구리고 앉아서 일을 하는 경우
음식을 먹고 곧장 책상에 앉아서 집중하여 공부하는 경우
식사중에 찬 음식을 많이 먹은 경우
식사후에 곧장 잠을 자는 경우
너무 피곤한데 식사를 한 경우
밥 먹는 중간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은 경우
밥 먹는 중간에 화를 낸 경우
싫어하는 사람과 밥을 먹을 경우
밥먹고 곧장 항생제나 소염제를 먹는 경우
평소 즐겨하지 않은 께름칙한 음식을 먹은 경우
상하지 않았을까 의심이 가는 음식을 먹었을 경우
위장평활근은 충혈되어 단단해져서 겉에서 누르면 통증이 생기고,
위장은 정체된 음식물에서 발생한 가스로 팽창하여 압력이 올라가고,
횡경막은 팽팽한 위장에 밀려 올라가서 폐를 압박하여 호흡이 부자연스러워지고.
정체된 혈액과 음식물로 위장부위의 무게가 증가하여, 평소 위장이 메달려 있는 척추부위에 가해지는 힘이 증가하여 흉추 중간부위에 통증을 느끼게 되고,
위장이 아래로 처지게 됨에 따라 후두부위에 긴장이 발생하게 되며, 목에 뭐가 걸린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
상대적으로 머리와 팔 다리쪽으로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 두통이나 어지럼증이 발생하면서 팔다리에 힘이 빠지고 쥐가 나는 증세가 발생하곤 한다.
또 복압이 올라가면서 뇌압도 함께 올라가서 두통이나 어지럼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불행하게도 토하지 못하고 시간을 지체하여, 어찌어찌 부대낀 뒤에 소장쪽으로 넘어가버린 경우에는 좀 더 오래 고생하게 된다.식체는 상한 음식을 먹고 발생하는 식중독과는 다르다.
충분히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들이나, 너무 지체되어 과발효된 음식물에서 발생한 독소들이 장벽에 자극을 주기도 하고, 장벽방어체계의 헛점을 틈타 흡수되어 간에 부담을 주거나 면역체계를 교란하여 황달이나 전신적인 두드러기가 발생하기도 한다. 위장에 음식이 이미 없는데도 계속 구역질을 하기도 하고, 설사를 계속 하기도 한다.
우리 몸에서 열을 내는 조직은 근육과 간이다.
운동을 하면 몸이 더워지는 것은 근육에서 발생하는 열 때문이다.
자고 있는 동안에 근육이 움직이지 않는데도 우리몸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간세포에서 에너지를 태워 피를 뎁히기 때문이다.
찬음식을 먹어 위장의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면 간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에너지를 태워 피를 뎁힌 후에 이를 통해 위장의 온도를 올리는 일을 하게 된다.
찬 것을 먹는 바람에 에너지대사후에 발생한 노폐물을 처리해야 하며,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할 필요가 생겨버렸다.
우리 몸은 가능하다면 어떤 일로 인해 소모된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다음을 위해 축적해 두려고 한다. 생존을 위해 준비된 이런 기전에 의해 필요 이상의 에너지가 축적된다. 체지방의 증가와 내장지방의 증가 및 지방간 등 대사이상에 의한 질환이 시작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