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레토법칙이 있다.
20%의 고객이 80%의 매출을 올린다고도 하고, 열심히 일하는 20%가 나머지 80%를 먹여살린다고도 하는데, 전체 결과의 80%는 20%의 원인때문에 발생한다는 개념이다.
우리는 매일 일정량의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우리의 마음과 몸은 날로 쇠약해져 가다가 결국 질병에 빠진다.
자, 먹는 것에서 즐거움을 얻어 보자.
아주 오랜 옛날부터 먹는 것은 커다란 즐거움이다.
달콤함은 행복감 그 자체이다.
여기 열 조각의 피자가 있다고 생각해 보자.
열 조각의 피자를 모두 먹었을 때 얻어질 수 있는 행복감을 100이라고 가정해 보자.
한 조각을 먹었을 때 몇 정도의 행복감이 채워질까?
두 조각을 먹었을 때 몇 정도의 행복감이 채워질까?
세 조각을 먹었을 때는?
네 조각은?
다섯은?
한 조각을 먹었을 때에 50의 행복감을 얻을 수 있다.
두 조각까지 먹었을 때는 80의 행복감이 채워진다.
세 조각까지 먹었을 때는 85의 행복감이 채워진다.
한 조각은 훌륭하고
두 조각은 충분하나
세 조각은 안타깝고
네 조각은 비참하며
다섯 조각은 처참하다. 칼로리만 쑤셔 넣는 것이다.
젓먹이 아이들이 10분동안 젖병을 빠는데
처음 2분동안에 거의 80%를 먹는다.
첫 2분 동안은 아주 용을 쓰면서 빨아대다가
나머지 8분정도는 빠는 시늉만 하면서 시간을 보낸다.
아이를 키워본 사람이면 다 아는 일이다.
음식을 먹을 때 처음 몇 조각, 몇 수저, 몇 젓가락이 중요하다.
우리에게 행복감을 안겨주고, 음식의 맛을 느끼게 해 준다.
거기까지만 하자.
굳이 다 먹으려 하지 말도록 하자.
과자가 너무 먹고 싶을 때는
한 봉지를 개봉하여 20% 정도의 과자만을 따로 그릇에 담고
나머지는 밀봉하여 저쪽 멀리에 둔 다음
접시에 담긴 20%의 과자를 집중해서 맛나게 먹자.
이런 방식이라면 과자 한 봉지로 5일간 먹을 수 있고
행복감은 거의 최대치로 얻어낼 수 있으며,
살이 찌지 않고,
돈이 모인다.
알아야 당하지 않는다.
똑똑하고 예쁘게 살자.
2014년 7월 13일 일요일
2014년 7월 12일 토요일
미꾸라지 점액 없애기
미꾸라지 피부에 뭍어 있는 점액은 정말 미끄럽다.
이 미끌한 점액질을 빨리 없애는 방법이 있다.
먼저 소금이다.
미꾸라지가 담겨있는 통에 굵은 소금을 뿌린 다음에 '벅벅'문질러대는 것이다.
다음은 뜨거운 물이다.
'벅벅' 문질러 놓은 다음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휘휘'저어서 물을 따라내면 끝이다.
이제 미꾸라지는 맨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미꾸라지 표면에 있던 그 점액은
우리들 위장의 표면에 있는 그 점액과 유사하다.
점액이 벗겨진 미꾸라지는 우리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점액이 벗겨진 위장벽은 음식물과 위산의 자극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짜게 먹는 것과 뜨거운 국물을 즐겨하는 것이 좋지 못하다.
위장벽이 지속적으로 상처를 입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위암 발생율이 높은 것은
매운 음식 때문이 아니라
짜고 뜨거운 국물음식문화 때문이다.
이 미끌한 점액질을 빨리 없애는 방법이 있다.
먼저 소금이다.
미꾸라지가 담겨있는 통에 굵은 소금을 뿌린 다음에 '벅벅'문질러대는 것이다.
다음은 뜨거운 물이다.
'벅벅' 문질러 놓은 다음에 뜨거운 물을 부어서 '휘휘'저어서 물을 따라내면 끝이다.
이제 미꾸라지는 맨 손으로 잡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
미꾸라지 표면에 있던 그 점액은
우리들 위장의 표면에 있는 그 점액과 유사하다.
점액이 벗겨진 미꾸라지는 우리의 손을 벗어날 수 없다.
점액이 벗겨진 위장벽은 음식물과 위산의 자극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다.
짜게 먹는 것과 뜨거운 국물을 즐겨하는 것이 좋지 못하다.
위장벽이 지속적으로 상처를 입는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위암 발생율이 높은 것은
매운 음식 때문이 아니라
짜고 뜨거운 국물음식문화 때문이다.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찬 음식을 피하자.
찬 음식이라고 하는 것을 두가지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다.
하나는 물리적인 온도가 찬 음식이고, 다른 하나는 성질이 찬 음식이다.
일단 물리적으로 온도가 찬 음식을 너무 즐겨해서는 안된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체온을 36.5℃라고 알고 있지만 이는 구강이나 겨드랑이의 체온일 뿐이고, 몸 속 깊은 곳의 온도는 좀 더 높은데, 위장의 온도는 37℃정도, 간의 온도는 38℃정도 이상이다. 이처럼 몸 속 깊은 곳의 온도가 높은 것은 각종 효소의 작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라고 알려져 있다.
얼음물과 같이 온도가 찬 음식을 먹는 것은 위장관의 온도를 떨어뜨려 일정시간 동안 소화효소가 활동하지 못하게 만든다. 아울러 위장관의 온도를 다시 끌어 올리기 위해 에너지를 태워야 하는데, 이는 찬 것을 먹지 않았다면 낭비되지 않았을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이며, 낭비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과잉의 에너지가 축적되는 결과를 낳는다.
성질이 찬 음식이란 어떤 음식일까?
섬유질이 많아서 소화가 더디되는 음식, 수분이 많아서 섭취했을 경우 위액을 비롯한 소화효소가 희석되어 소화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게 되는 음식, 산성의 위액을 중화시켜버릴 수 있는 알카리성 음식, 우리 몸의 자율신경중에 부교감신경에 작용하여 대사를 느리게 하는 음식, 너무 기름져서 소화흡수되는데 오래 걸리는 음식 등이 성질이 찬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성질이나 온도가 찬 음식들은 모두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으며,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생명의 현상들이 역동적으로 발현되지 못하게 된다.
명철한 두뇌활동이 억압되며,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는 육체활동도 충분한 힘을 발휘할 수 없게 되며, 대사산물들의 처리도 느려지고, 말초혈액순환도 느려져서 순환부전에 의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우리의 생명활동은 계절의 변화와 밤낮의 교대에 맞춰 어느정도 수준의 활력을 유지하고 있는데, 현대사회에서의 생활들은 일시적으로 활력을 끌어 올려 쓰게 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활력을 떨어 뜨리고 있다. 늦게까지 자지 않으며, 지나치게 많거나 지나치게 적게 육체활동을 하며, 지나치게 고민한다.
식생활에 있어서 관심을 두어야 한 것들이 많겠지만, 찬음식들을 가까이 하지 않는것은 그 중에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하나는 물리적인 온도가 찬 음식이고, 다른 하나는 성질이 찬 음식이다.
일단 물리적으로 온도가 찬 음식을 너무 즐겨해서는 안된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체온을 36.5℃라고 알고 있지만 이는 구강이나 겨드랑이의 체온일 뿐이고, 몸 속 깊은 곳의 온도는 좀 더 높은데, 위장의 온도는 37℃정도, 간의 온도는 38℃정도 이상이다. 이처럼 몸 속 깊은 곳의 온도가 높은 것은 각종 효소의 작용을 활성화 하기 위해서라고 알려져 있다.
얼음물과 같이 온도가 찬 음식을 먹는 것은 위장관의 온도를 떨어뜨려 일정시간 동안 소화효소가 활동하지 못하게 만든다. 아울러 위장관의 온도를 다시 끌어 올리기 위해 에너지를 태워야 하는데, 이는 찬 것을 먹지 않았다면 낭비되지 않았을 에너지를 낭비하는 것이며, 낭비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 과잉의 에너지가 축적되는 결과를 낳는다.
우리 몸에서 열을 내는 조직은 근육과 간이다.
운동을 하면 몸이 더워지는 것은 근육에서 발생하는 열 때문이다.
자고 있는 동안에 근육이 움직이지 않는데도 우리몸이 체온을 유지하는 것은 간세포에서 에너지를 태워 피를 뎁히기 때문이다.
찬음식을 먹어 위장의 온도가 급격히 떨어지면 간에서는 필요 이상으로 에너지를 태워 피를 뎁힌 후에 이를 통해 위장의 온도를 올리는 일을 하게 된다.
찬 것을 먹는 바람에 에너지대사후에 발생한 노폐물을 처리해야 하며, 소모된 에너지를 보충할 필요가 생겨버렸다.
우리 몸은 가능하다면 어떤 일로 인해 소모된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다음을 위해 축적해 두려고 한다. 생존을 위해 준비된 이런 기전에 의해 필요 이상의 에너지가 축적된다. 체지방의 증가와 내장지방의 증가 및 지방간 등 대사이상에 의한 질환이 시작되는 것이다.
성질이 찬 음식이란 어떤 음식일까?
섬유질이 많아서 소화가 더디되는 음식, 수분이 많아서 섭취했을 경우 위액을 비롯한 소화효소가 희석되어 소화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게 되는 음식, 산성의 위액을 중화시켜버릴 수 있는 알카리성 음식, 우리 몸의 자율신경중에 부교감신경에 작용하여 대사를 느리게 하는 음식, 너무 기름져서 소화흡수되는데 오래 걸리는 음식 등이 성질이 찬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성질이나 온도가 찬 음식들은 모두 신진대사를 느리게 하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으며, 신진대사가 느려지면 생명의 현상들이 역동적으로 발현되지 못하게 된다.
명철한 두뇌활동이 억압되며, 다양한 근육을 사용하는 육체활동도 충분한 힘을 발휘할 수 없게 되며, 대사산물들의 처리도 느려지고, 말초혈액순환도 느려져서 순환부전에 의한 증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우리의 생명활동은 계절의 변화와 밤낮의 교대에 맞춰 어느정도 수준의 활력을 유지하고 있는데, 현대사회에서의 생활들은 일시적으로 활력을 끌어 올려 쓰게 함으로써 장기적으로 활력을 떨어 뜨리고 있다. 늦게까지 자지 않으며, 지나치게 많거나 지나치게 적게 육체활동을 하며, 지나치게 고민한다.
식생활에 있어서 관심을 두어야 한 것들이 많겠지만, 찬음식들을 가까이 하지 않는것은 그 중에서도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2014년 6월 27일 금요일
다이어트 한약의 기능
홍익한의원 비만처방
기초대사량을 올립니다.
말초순환을 촉진시키고, 체온을 약간 올리고, 약간의 발한작용을 일으켜서 기초대사량을 높임으로써 체지방의 소모와 노폐물의 배설을 촉진합니다.
식욕을 억제합니다.
한약에 들어가는 일부 약재는 자율신경계에 작용하여 식욕중추를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만치료한약을 식전 15분에 먹는 이유입니다.
배설을 촉진합니다.
땀을 좀 나게 하는 약, 소변을 잘 나가게 하는 약, 대변을 잘 나가게 하는 약이 각각 환자의 상황에 따라 적당량 들어가게 됩니다. 환자 개개인의 상황과 체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땀이나 대소변이 너무 지나치게 배설되면, 우리 몸은 탈수 상태에 빠지고 체중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됩니다. 지나친 운동이나 사우나, 과량의 카페인섭취 등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면역력을 올립니다.
몸 안의 노폐물 배설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의이인 등의 약재가 들어가는데, 이들은 몸 안의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성 질환을 예방하는 부수적인 효능이 있습니다.
갈증을 없앱니다.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배설이 촉진되면 우리 몸은 어느정도 탈수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 몸은 갈증과 배고픔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갈증으로 인하여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충분한 수분을 자주 섭취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맥문동과 오미자 등의 약재들은 갈증을 해소하고 진액을 돌게하여 과식의 위험을 줄여줍니다. 차갑지 않은 맑은 물을 자주 드시면 더 좋습니다.
기초대사량을 올립니다.
말초순환을 촉진시키고, 체온을 약간 올리고, 약간의 발한작용을 일으켜서 기초대사량을 높임으로써 체지방의 소모와 노폐물의 배설을 촉진합니다.
식욕을 억제합니다.
한약에 들어가는 일부 약재는 자율신경계에 작용하여 식욕중추를 억제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비만치료한약을 식전 15분에 먹는 이유입니다.
배설을 촉진합니다.
땀을 좀 나게 하는 약, 소변을 잘 나가게 하는 약, 대변을 잘 나가게 하는 약이 각각 환자의 상황에 따라 적당량 들어가게 됩니다. 환자 개개인의 상황과 체질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땀이나 대소변이 너무 지나치게 배설되면, 우리 몸은 탈수 상태에 빠지고 체중이 더 이상 줄어들지 않게 됩니다. 지나친 운동이나 사우나, 과량의 카페인섭취 등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면역력을 올립니다.
몸 안의 노폐물 배설에 효과가 크다고 알려진 의이인 등의 약재가 들어가는데, 이들은 몸 안의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성 질환을 예방하는 부수적인 효능이 있습니다.
갈증을 없앱니다.
기초대사량이 올라가고 배설이 촉진되면 우리 몸은 어느정도 탈수현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불행하게도 우리 몸은 갈증과 배고픔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갈증으로 인하여 과식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충분한 수분을 자주 섭취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맥문동과 오미자 등의 약재들은 갈증을 해소하고 진액을 돌게하여 과식의 위험을 줄여줍니다. 차갑지 않은 맑은 물을 자주 드시면 더 좋습니다.
2014년 6월 20일 금요일
스모선수에게 배운다. -끼니를 거르면 살이 빠질까?
지금은 인기 방송인이 되신 박용우선생의 기고문이다.
아침을 먹어야 하는 이유와
굶고 운동해서는 안되는 이유와
자기 전에 먹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하여
잘 설명한 글이다.
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자.
굳이 강물을 거슬러 올라갈 필요가 있겠는가?
순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하자.
아침을 먹고,
뱃속이 빈 상태에서는 심한 운동 하지 말며,
자기 3시간 전부터는 물을 제외한 어떤것도 먹지 말자.
스모선수에게 배운다. -끼니를 거르면 살이 빠질까?
아침을 먹어야 하는 이유와
굶고 운동해서는 안되는 이유와
자기 전에 먹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하여
잘 설명한 글이다.
되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하자.
굳이 강물을 거슬러 올라갈 필요가 있겠는가?
순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다이어트를 하자.
아침을 먹고,
뱃속이 빈 상태에서는 심한 운동 하지 말며,
자기 3시간 전부터는 물을 제외한 어떤것도 먹지 말자.
스모선수에게 배운다. -끼니를 거르면 살이 빠질까?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식후 먹는 과일은 독
다소 자극적인 제목의 글이지만 과일을 몸에 좋은 것으로만 알고 있는,
다이어트가 필요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다.
밥은 안먹어도 과일은 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시여,
꼭 읽어보고 참고하시기 바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정식집에서 식사 후에 나오는
오렌지1/6쪽 방울토마토 2알 수박 한조각 정도가
적당한 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다이어트가 필요한 수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다.
밥은 안먹어도 과일은 먹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시여,
꼭 읽어보고 참고하시기 바란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한정식집에서 식사 후에 나오는
오렌지1/6쪽 방울토마토 2알 수박 한조각 정도가
적당한 양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식후 먹는 과일은 毒… 당뇨병·지방간 부른다
음식 먹는 방법
음식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
이 문제는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 등과 같은 대사성질환과 비만 등의 생활습관병들의 치료와 관리에 있어서 중요하다.
첫째로 음식은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하루에 두끼, 세끼 혹은 네끼를 먹어도 되지만 먹는 시간 만큼은 지켜야 한다.
우리 몸은 음식이 들어오는 시간을 기억한다. 식사시간이 되어 배가 고팠었는데, 급한 일을 처리하느라 음식을 못먹고 식사시간이 지나버리면 오히려 배고픔이 없어지는 경험을 하곤 한다. 외국에 가면 시차로 인하여 수면이 방해받는것 만큼이나 음식의 소화 흡수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러한 것들이 몸이 음식이 들어오는 시간을 기억한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우리 몸이 기억하는 그 시간에 음식을 먹으면 소화흡수를 위한 준비가 잘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잘 처리되어 불필요한 에너지낭비가 없게 되고, 노폐물(Gas 등)이 적게 발생하여 몸에 피해가 없게 된다. 소화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을 때 음식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 위장을 뎁히고 위액을 공급하기 위하여 다른 곳에서 혈액을 끌어오는 등 불필요한 에너지가 소모되고, 소화흡수된 에너지가 일시적으로 과잉상태가 되며, 더디게 소화된 음식물들은 다량의 gas를 발생시키는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규칙적으로 먹는다는 말은 규칙적으로 먹지 말아야 할 시간을 정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먹는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는 물을 제외한 어떤것도 먹어서는 안된다. 커피나 녹차와 같이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먹고자 한다면 식후 곧장 먹어야 하며 그 경우에도 설탕을 많이 넣어 달게 먹어서는 안된다. 식사 시간이 아닐때 철저하게 음식물을 차단하여 소화기관을 쉬게 해야 하며,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도와야 한다. 땅콩 한 알을 먹어도 우리 몸의 소화기관은 모두가 움직인다. 100g의 밥과 200g의 밥이 소화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두배가 아니라 거의 같다.
음식의 종류와 관계없이 내 배가 느끼는 적당한 양을 먹어야 한다. 식사 시간에 피자를 먹고 싶다면, 피자 한쪽 분량의 밥을 덜 먹고 피자 한 쪽을 먹으면 된다. 비록 음식마다 칼로리가 다르긴 하지만 우리가 음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음식들은 같은 양이면 엇비슷한 칼로리를 낼 것이다.
세째로 활동하기 전에 먹어야 한다.
오전에 활동하느라 소모되는 에너지는 아침에 먹음 음식으로부터 공급되어야 한다. 오후에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점심을 통해 공급되어야 하고, 저녁을 먹음으로써 다음날 아침까지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야 한다.
아침을 먹지 않고 오전 생활을 하면 필요한 에너지를 모두 간에서 빌려온다. 물론 점심이나 저녁을 먹은 후에 되돌려 주게 되는데 이자를 쳐서 되돌려주어야 한다. 이것이 비알콜성지방간의 가장 흔한 원인임과 동시에 비만의 원인이 된다. 꼭 음식을 먹고 활동을 하고,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해야 한다.
음식 먹는 방법에 대하여 말하였으니 이제 먹거나 먹지 말아야 할 음식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간다.
이 문제는 고지혈증, 고혈당, 고혈압 등과 같은 대사성질환과 비만 등의 생활습관병들의 치료와 관리에 있어서 중요하다.
첫째로 음식은 규칙적으로 먹어야 한다. 하루에 두끼, 세끼 혹은 네끼를 먹어도 되지만 먹는 시간 만큼은 지켜야 한다.
우리 몸은 음식이 들어오는 시간을 기억한다. 식사시간이 되어 배가 고팠었는데, 급한 일을 처리하느라 음식을 못먹고 식사시간이 지나버리면 오히려 배고픔이 없어지는 경험을 하곤 한다. 외국에 가면 시차로 인하여 수면이 방해받는것 만큼이나 음식의 소화 흡수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이러한 것들이 몸이 음식이 들어오는 시간을 기억한다는 증거가 될 수 있다.
우리 몸이 기억하는 그 시간에 음식을 먹으면 소화흡수를 위한 준비가 잘 되어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잘 처리되어 불필요한 에너지낭비가 없게 되고, 노폐물(Gas 등)이 적게 발생하여 몸에 피해가 없게 된다. 소화를 위한 준비가 되어있지 않을 때 음식이 들어오면 어떻게 될까? 위장을 뎁히고 위액을 공급하기 위하여 다른 곳에서 혈액을 끌어오는 등 불필요한 에너지가 소모되고, 소화흡수된 에너지가 일시적으로 과잉상태가 되며, 더디게 소화된 음식물들은 다량의 gas를 발생시키는 등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
규칙적으로 먹는다는 말은 규칙적으로 먹지 말아야 할 시간을 정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다. 먹는 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는 물을 제외한 어떤것도 먹어서는 안된다. 커피나 녹차와 같이 카페인이 들어있는 음료를 먹고자 한다면 식후 곧장 먹어야 하며 그 경우에도 설탕을 많이 넣어 달게 먹어서는 안된다. 식사 시간이 아닐때 철저하게 음식물을 차단하여 소화기관을 쉬게 해야 하며, 혈당이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도와야 한다. 땅콩 한 알을 먹어도 우리 몸의 소화기관은 모두가 움직인다. 100g의 밥과 200g의 밥이 소화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두배가 아니라 거의 같다.
카페인의 섭취는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중추신경을 흥분시키는 결과를 초래하여 식이요법과 체내항상성유지에 방해가 된다. 모든 단 맛을 내는 것은 음식으로 취급되어야 한다. 과일과 쥬스와 각종 발효액은 모두 음식이며, 식사 시간이 아닐때는 먹지 말아야 한다.둘째로 매 끼니에 비슷한 양을 먹어야 한다.
음식의 종류와 관계없이 내 배가 느끼는 적당한 양을 먹어야 한다. 식사 시간에 피자를 먹고 싶다면, 피자 한쪽 분량의 밥을 덜 먹고 피자 한 쪽을 먹으면 된다. 비록 음식마다 칼로리가 다르긴 하지만 우리가 음식이라고 말할 수 있는 음식들은 같은 양이면 엇비슷한 칼로리를 낼 것이다.
세째로 활동하기 전에 먹어야 한다.
오전에 활동하느라 소모되는 에너지는 아침에 먹음 음식으로부터 공급되어야 한다. 오후에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는 점심을 통해 공급되어야 하고, 저녁을 먹음으로써 다음날 아침까지 필요한 에너지를 공급해야 한다.
아침을 먹지 않고 오전 생활을 하면 필요한 에너지를 모두 간에서 빌려온다. 물론 점심이나 저녁을 먹은 후에 되돌려 주게 되는데 이자를 쳐서 되돌려주어야 한다. 이것이 비알콜성지방간의 가장 흔한 원인임과 동시에 비만의 원인이 된다. 꼭 음식을 먹고 활동을 하고, 음식을 먹고 운동을 해야 한다.
음식 먹는 방법에 대하여 말하였으니 이제 먹거나 먹지 말아야 할 음식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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